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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전 남편 진화 또 만났다 "다신 안 보려고 했는데…" [★한컷]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를 만난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최근 SNS를 통해 "다시 안 보려고 했다. 내가 더 예쁘냐는 질문에 아직도 답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하지만 혜정이가 좋은 성적을 받았다는 문자를 보더니 0.1초만에 전화가 오고 당장 달려왔다"라며 "판빙빙과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는 이야기빼곤 누가 더 예쁘냐는 말엔 아직도 답변이 없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함소원의 딸이 진화와 놀고 있는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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