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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자연과 비슷하게 당했다" 김세인, 배우 생활 접고 쿠팡 배달 뛰는 이유 [이슈&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김세인이 과거 연예계 활동 당시 겪었던 부당한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세인은 현재 물류센터 분류 작업 및 배달 업무를 병행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배우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회고했다. 김세인은 "다섯 살 때 엄마가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 데리고 나가서 눈에 띄었다. 그러면서 단역을 맡기 시작했고 그렇게 살아왔다"라며 대표작으로 '오 마이 갓'을 꼽았다. 당시 24시간 동안 촬영한 뒤 단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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