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유해진-정유미-양동근-김민종 등 故 강수연 빈소 조문

강수연 빈소

2022. 05.09(월)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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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7일 세상을 떠난 고(故) 강수연의 빈소가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9일 배우 유해진 양동근 정유미 김민종 김보성 문성근, 이창동 감독 등이 빈소를 방문해 추모했다.

강수연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된 그는 뇌내출혈 진단을 받았다.

의식 불명 상태로 사흘간 인공호흡기에 의지했지만, 의식을 되찾지 못했고 끝내 숨을 거뒀다. 향년 55세.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1일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영상 = 故 강수연 배우 장례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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