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26일까지 ‘배칠수 전영미의 9595쇼’ 임시 DJ 낙점
2018. 07.24(화) 16:51
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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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한영이 ‘배칠수 전영미의 9595쇼’의 임신 DJ를 맡는다.

한영 소속사는 24일 “한영이 슌 교통방송 라디오 ‘배칠수 전영미의 9595쇼’에서 전영미를 대신해 오는 26일까지 임시 DJ를 맡는다”고 밝혔다.

24일 방송에는 한영을 위해 개그맨 김원효, 가수 설하윤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다정한 인증샷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영은 “임시로 맡는 라디오 DJ지만 설렌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배칠수, 전영미 선배님께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즐겁게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영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해피시스터즈’ 이후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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