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듀오 한살차이, '누가 뭐래도' OST 부른다
2020. 11.11(수) 10:27
한살차이
한살차이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서정적인 감성으로 사랑 받아 온 혼성듀오 한살차이가 일일 안방극장에 감동을 전한다.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 연출 성준해) OST 가창 대열에 합류한 한살차이는 수록곡 '유 아 마이 에브리씽'(You are my everything) 녹음을 마치고 11일 음원을 발표한다.

이 곡은 사랑하는 이에게 전하는 솔직한 고백을 따스한 글귀로 녹여낸 곡이다. 한살차이 멤버 성희의 담백한 톤이 어우러져 완성도를 극대화 했다. 한살차이는 2020년 한해 OST 가창 활동에 무게를 두고 시청자, 팬들과 음악적 교감을 이뤄왔다.

이 곡은 최근 OST 부문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세 프로듀싱팀 메이져리거의 주도로 작업을 진행, 드라마에 진한 감동을 더한다.

'누가 뭐래도'는 365일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한 꽃집을 중심으로 부모의 이혼과 재혼을 겪은 자녀들이 일과 사랑 앞에 닥친 난관을 치열하게 이겨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나혜미, 정민아, 최웅, 정헌, 도지원 등이 출연 중이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OST 활동을 통해 어쿠스틱 혼성듀어 특유의 감성적인 매력으로 시청자 이목을 사로잡은 한살차이가 일상 속의 소소한 사랑의 감성으로 남녀 주인공의 모습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더하기미디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누가 뭐래도 | 한살차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