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윤기원 수제 두부, 김경란 경악한 짠 맛
2021. 03.16(화)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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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윤기원 표 수제 두부가 새친구 김경란 비명(?)을 자아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출연진 윤기원, DJ DOC 이하늘, 브루노, 강문영, 구본승, 최민용, 최성국, 박윤희, 새친구 김경란 등의 애정 내지 우정 쌓기가 클로즈업됐다.

이날 배우 윤기원은 ‘불타는 청춘’ 재치꾼답게 입담으로 출연진들을 녹이며 직접 수제 두부 만들기에 도전했다.

한참 콩을 휘젓고 간수를 넣은 윤기원의 노동에 이하늘, 박윤희 등이 모두 모여 관심을 보였다.

완성된 순두부 맛은 어땠을까. 구본승, 박윤희, 새친구 김경란 등은 윤기원 표 순두부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간수를 너무 넣어 순두부가 짜게 조리된 탓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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