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이시원 결혼, 女배우들의 일·사랑 잡기 [종합]
2021. 05.26(수)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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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홍수현, 이시원, 두 여배우가 일생의 소중한 반려자를 만나며 일과 가정을 병행할 전망이다.

26일 오전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홍수현 씨가 5월 중에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홍수현이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남편 측을 배려해 가족, 지인만을 초대해 이번 달 내 조용히 식을 치른다.

홍수현은 지난 1999년 '고스트'로 데뷔한 연기자다. ‘상두야 학교가자’ ‘인사동 스캔들’ 등 다양한 일일극, 미니시리즈 등 안방극장에서 존재감을 빛내왔다. 현재 그는 h는 7월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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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원 역시 결혼 소식을 전해왔다. 같은 날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이시원이 반려자를 만나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시원 예비신랑은 의료계 종사 의사, 비연예인이다. 따뜻하고 사려 깊은 성품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서울대학교 동문으로 비슷한 관심사를 통해 가까워졌다.

이시원은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동대학원에서 진화심리학을 전공한 ‘엄친녀’ 배우로 알려졌다. 드라마 ‘미생’ 등에서 얼굴을 알렸다.

이처럼 홍수현, 이시원 두 여배우의 결혼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배우로 활동 중인 만큼 이들은 결혼 이후에도 연기, 방송 생활을 이어갈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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