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비 유호석, 첫 딸 얻었다 [공식입장]
2021. 09.25(토)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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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클릭비 출신 유호석(에반)이 딸을 얻었다.

유호석, 아내는 지난 23일 오후 4시 32분 건강한 딸을 품에 안게 됐다. 아이는 3일 늦게 자연분만으로 세상에 나왔고,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첫 딸의 태명은 '랑이'로, 태몽 속 호랑이에서 따온 태명으로 알려졌다. 유호석은 지난 2019년 7세 연하 아내와 결혼해 팬들의 축하를 이끌어낸 바 있다.

유호석은 지난 1999년 8월 그룹 클릭비의 리드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2002년 클릭비를 탈퇴, 솔로 가수 에반으로 활동하며 '남자도… 어쩔 수 없다', '봄이었나봐', '신호등' 등 대표곡을 보유했다.

유호석은 지난해 7월 싱글 앨범 '샤인'을 발매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블리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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