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돌' 데뷔조 최종 탈락자 공개, 살아남는 건 누가 될까 [T-데이]
2021. 11.25(목) 16:35
야생돌
야생돌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야생돌'이 데뷔조 최종 탈락자를 공개한다.

25일 방송되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이하 '야생돌') 10회에서는 데뷔조 최종 탈락자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지원자들은 소녀시대 효연, 2PM 우영, 2NE1 공민지의 심사 아래 1대 1대 1 댄스 포지션 배틀을 선보인다. 배틀에서 1등을 한 지원자는 다른 지원자의 50점을 빼앗을 수 있기에 더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다.

댄스 포지션 배틀 이후엔 데뷔조 탈락자가 공개된다. 지원자들은 갑작스러운 탈락자 발표에 당황스러워했다고. 특히 최하위권에 놓인 권형석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야생돌'은 국내 최초로 야생에서 펼쳐지는 생존 서바이벌 오디션으로, 데뷔조로 뽑힌 15인 임주안, 이창선, 박건욱, 서성혁, 정현우, 김현엽, 윤준협, 김기중, 방태훈, 이재억, 김지성, 이재준, 권형석, 노윤호, 박주언이 최종 데뷔 멤버 7인이 되기 위해 열띤 데뷔 전쟁을 펼치고 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야생돌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