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 구두’ 최명길, 자아 분열 교통사고
2021. 12.10(금)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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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빨강 구두’ 최명길이 자아 분열에 시달리며 악행의 끝을 맞았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 100회에서는 민희경(최명길) 비극사가 공개됐다.

이날 민희경은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또 다른 자아와 싸우는 환청, 환시에 시달렸다. 방에서 홀로 자아 분열 증상을 겪던 그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홀로 차를 몰고 나갔다.

민희경은 결국 밤길에 차를 몰다가 어딘가에 차를 박고 말았다. 그의 사고가 암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빨강 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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