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비방' 초아, '악마의 실험' 사연에 경악 [T-데이]
2022. 01.10(월) 16:55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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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 초아가 '악마의 실험' 사연에 경악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이하 '서프비방')에서는 충격적이고 무서운 '악마의 실험'에 대해 다룬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출연진들은 역사적으로 악명 높았던 실험에 대해 말했다. 장성규는 "충격적인 이야기 중에서도 가장 충격적인 사건"이라며 한 인간실험을 소개했다. 이를 들은 정형돈은 "잔인하다"며 분노를 내비쳤고 초아 역시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그런가 하면 '서프라이즈' 찐덕후 정형돈의 자리를 넘보는 황제성은 장성규가 낸 문제에 100% 확신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에 정형돈은 경계하며 "오답이면 뺨을 때리겠다"고 선언, 둘의 티격태격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1회에 출연해 출연자들과 박진감 넘치는 토론을 선보인 화학자 겸 소설가 곽재식 작가가 다시 한번 출연한다. 또 거침없는 입담과 명쾌한 해설로 세계사를 완전 정복한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 교수도 함께한다. 12일 수요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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