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 비밀의 방' 6회 연장 확정 [공식]
2022. 03.15(화) 17:26
비밀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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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서프라이즈 : 비밀의 방'이 6회 연장된다.

MBC 예능프로그램 '서프라이즈 : 비밀의 방' 측은 15일 "당초 6부작으로 기획됐지만 6회 더 연장해 4월까지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MC 정형돈과 장성규를 비롯해 황제성, 초아가 보인 환상의 케미와 매 회마다 특별한 패널과 MZ세대 판정단이 출연해 나눈 은밀하고 놀라운 이야기들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연장으로 이끌었다.

특히 연장된 만큼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한층 더 강력해진 사건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6회에서 장성규 팀은 나폴레옹의 미스터리한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나폴레옹의 죽음에 얽힌 음모론과 루이 14세와 관련된 가면 쓴 죄수의 정체는 오는 16일 밤 9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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