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3년 만에 돌아오나…김광식 연출 확정 [공식입장]
2022. 02.21(월) 13:18
아스달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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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가 3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올 전망이다.

제작사 스튜디오 드래곤 관계자는 21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아스달 연대기'가 곧 시즌2로 돌아올 예정이다. 극본은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그대로 쓰고 연출은 영화 '안시성'의 김광식 감독이 맡는다"고 밝혔다.

다만 크랭크인 일정에 대해선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덧붙였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로, 지난 2019년 tvN에서 인기리에 방송된 바 있다. 특히 수백억 원이 투입된 제작비는 물론, 장동건·송중기·김지원·김옥빈 등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당초 시즌2는 2020년 하반기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세 등의 이유로 제작이 미뤄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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