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미나도 코로나 확진, 팀 내 다섯 번째 [공식]
2022. 05.23(월) 17:56
트와이스 미나
트와이스 미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미나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미나가 오늘 진행한 신속 항원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미나는 미국 도착 후 진행한 PCR 검사를 비롯해, 체류 기간 동안 진행한 항원 검사, 미국 출국 전과 한국 귀국 후 진행한 2번의 PCR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 나왔다.

다만 이날 오전 경미한 인후통 증상으로 자가 키트 검사를 진행했고, 신속 항원 검사까지 진행한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게 됐다.

한편 트와이스 멤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건 다섯 번째로, 앞서 지난달 26일엔 사나가, 22일엔 나연, 모모, 쯔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ICE 멤버 미나가 23일(월) 진행한 신속 항원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안내드립니다.

미국 도착 후 진행한 PCR 검사에서 음성임을 확인했고, 미국 체류 기간 동안 멤버 전원이 매일 항원 검사를 진행하여 음성임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미국 출국 전, 한국 귀국 후 진행한 2번의 PCR 검사에서도 모두 음성임을 확인했습니다.

23일(월) 오전에 경미한 인후통 증상으로 자가 키트 검사 후,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하여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격리 및 요양중입니다.

TWICE 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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