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갑작스런 병원 行 "오길 잘했다" [TD#]
2022. 06.21(화) 12:48
최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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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최우식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최우식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병원 힘들다. 하지만 오길 잘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우식은 차 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안색이 좋지 않은 최우식의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우식은 지난 1월 종영한 SBS '그 해 우리는'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우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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