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노룩 귀국길 사과 "바로 차 타서 죄송"
2022. 06.29(수) 07:34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공항에서 자신을 기다리던 아미(공식 팬덤명), 취재진에게 사과했다.

뷔는 지난 28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기자님들과 아미들 바로 차로 쓱 타서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많이 기다렸을 것 같다. 선물 가져왔다"라는 글과 함께 밤하늘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뷔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한 뒤, 전날 김포 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했다. 현장에는 뷔의 귀국 모습을 담고자 아미뿐만 아니라 취재진들까지 기다리고 있었지만, 별다른 인사 없이 차량에 탑승했다.

이후 뷔는 제대로 된 인사를 하지 못하고 떠난 것에 사과의 뜻을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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