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가람 탈퇴→5인조 개편 "전속계약 해지" [공식입장 전문]
2022. 07.20(수) 10:13
김가람
김가람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5인조로 개편된다.

쏘스뮤직 측은 20일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김가람의 거취 및 르세라핌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김가람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결정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가람 관련 논란으로 팬 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불편을 끼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향후 르세라핌은 5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르세라핌이 아티스트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김가람은 학창 시절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폭로가 제기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김가람은 활동을 중단하고, 르세라핌은 김가람을 제외한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왔다.

다음은 김가람 관련 쏘스뮤직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하이브/쏘스뮤직입니다.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김가람의 거취 및 르세라핌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김가람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결정했습니다.

김가람 관련 논란으로 팬 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불편을 끼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향후 르세라핌은 5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르세라핌이 아티스트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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