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희귀병 환아 위해 기부 "누적 기부금 2120만 원 돌파"
2022. 08.16(화) 10:14
정동원
정동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정동원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정동원이 선한스타 7월 가왕전 상금 12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의 긴급 치료비를 위해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정동원은 선한스타에서만 총 2120만 원의 누적 기부금액을 달성하게 됐다. 이번 기부금은 집중 항암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자주 방문하거나 이식 등의 후유증을 치료 중인 환아 가정에 교통비, 식비, 약제비, 치료부대비용 지원 등에 사용된다.

한국소아암재단의 홍승윤 이사는 "재단 홍보대사로써 꾸준한 기부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정동원 군에게 감사와 찬사를 함께 보낸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동원은 가수 활동 외에도 예능,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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