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27세 연하 모델과 열애설 [TD할리웃]
2022. 09.29(목) 15:04
브래드 피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브래드 피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27살 연하 모델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연예매체 피플은 27일(현지시간) 브래드 피트와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와 함께 피플은 "두 사람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으나, 아직 깊은 사이로는 보이질 않는다"고 설명했다.

1991년생으로 올해 만 31세가 된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은 영국 출신 모델로, 2018년 영화 제작사 세바스찬 베어맥클라드와 결혼했으나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이들은 이달 초 맨해튼 대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결별 사유는 남편 측의 바람으로 알려졌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2016년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결별했으나, 여전히 이혼 소송 중에 있다. 최근에는 전 부인 안젤리나 졸리가 자신에게 피해를 끼치려는 의도로 러시아 재벌에게 프랑스 와이너리 지분을 매각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불릿 트레인' 스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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