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 ‘무마카세’ 출격, 반전 요리 실력 [T-데이]
2022. 09.30(금) 12:29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팜유 라인' 박나래와 이장우를 위해 칼을 갈았다. 직접 회 뜨기는 기본, 요리 장인의 퍼포먼스를 '복붙(복사해 붙이기)'한 초밥 완성 스킬을 자랑 ‘배부른 섹시’ 셰프의 매력을 뽐낸다.

30일 밤 11시 10분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든램지(전현무+고든램지)'의 '무쉐린 식당'에서 가을맞이 '팜유 회동'을 갖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모습이 공개된다.

전현무가 '팜유 동생'들과 시청자들을 味(미)의 축제로 초대한다. 그는 팜유 회동을 위해 일찍이 수산시장에 들러 돔과 생 참치, 성게알 등을 직접 구매하며 플렉스(FLEX)가 뭔지를 제대로 보여준다. 고급 식재료뿐 아니라 태국 요리부터 일식 등 아시아 요리를 마스터한 놀라운 실력을 발휘해 '요리 금손' 박나래와 이장우의 '찐' 극찬을 끌어낸다.

그런 가운데, '초밥왕'으로 변신한 전현무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오픈 식당에서 바로바로 만든 초밥을 식기에 올리는 '무마카세(전현무+오마카세)'로 입과 눈을 모두 즐겁게 해준다. 셰프 지인 찬스까지 쓴 초밥 완성 퍼포먼스까지 펼치는 것. 사방이 밥알 천국이지만 맛 진정성 하나는 100%인 '무마카세'의 세계로 안내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박나래와 이장우는 기대 1도 없던 '무쉐린 식당'의 맛과 퍼포먼스에 황홀한 듯 연신 “예술이야!” 감탄을 외치며 단골 고객이 될 것을 예감케 한다. 무쉐린 식당 표 최고급 요리 릴레이와 “벌써 배부르면 초심 잃은 거다!”라는 전현무의 사육 멘트에 두 사람이 살포시 바지를 느슨하게 풀며 먹방 전투 태세를 갖췄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나 혼자 산다 | 전현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