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만삭 화보' 벤, 하와이 석양 아래 여신美 [TD#]
2022. 11.18(금) 15:40
가수 벤, 만삭 화보
가수 벤, 만삭 화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벤이 과감한 노출로 만삭의 배를 드러냈다.

18일 벤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벤은 "하와이는 밝을 때보다 석양이 질 무렵이 가장 멋있는 것 같다. 날이 저버릴까 봐 부리나케 이곳저곳에서 찍다가 잠깐 들른 곳이다"라며 글을 남겼다. '셀프 만삭 사진'이라는 해시태그를 더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가 지고 있는 하와이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한 벤 모습이 담겨있다. 흰 오프숄더 상의와 스커트를 입은 벤은 만삭의 배를 완전히 드러내고 있다.

벤의 사진을 접한 동료 연예인들은 그의 독특한 만삭 화보에 환호했다. 박슬기를 "웬일이야"라며 감탄했고, 솔지는 "여신이야"라고 댓글을 남기며 벤을 응원했다.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결혼했다. 당시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1년 6월 뒤늦게 결혼식을 치렀고, 이후 2022년 초 임신 소식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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