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벤, 프로필 촬영 현장 공개 일정 돌연 취소 [공식]
2024. 03.06(수)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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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이혼을 발표한 가수 벤이 프로필 촬영 현장 공개 일정을 취소했다.

6일 소속사 BRD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오는 7일 진행 예정이었던 벤 프로필 촬영 현장 사진 취재를 회사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비공개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들은 "갑작스러운 변동으로 일정에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벤은 소속사를 바꾼 이후 진행되는 프로필 사진 촬영에 사진 기자들을 초청했지만, 하루를 앞두고 해당 일정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을 번복했다.

한편, 벤은 지난 2월 29일 W재단 이욱 이사장과 결혼 3년 만에 이혼 사실을 전했다. 두 사람의 이혼은 남편인 이욱 이사장의 귀책 사유로 결정됐으며, 양육권은 벤이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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