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김규선, 장서희 친모 사실 알았다
2022. 12.07(수)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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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마녀의 게임' 김규선, 장서희와의 친자관계를 알았다.

7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극본 이도현·연출 이형선) 32회에서는 등장인물 설유경(장서희)이 딸 주세영(한지완), 정혜수(김규선)을 두고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세영은 마현덕(반효정)과 짜고 친 뒤, 유경의 친딸 혜수 존재를 숨기려 했다. 결국 설유경은 혜수가 자신의 친자라는 사실을 모른 채 또 한 번 아픔을 느껴야 했다.

이 가운데 다른 세력은 감옥에 갇힌 혜수에게 친자 관계 진실이 담긴 유전자 감정서를 보냈다. 혜수는 비로소 설유경이 자신의 친모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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