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연우 "이찬원과 동갑, 이런 친구 잘 없다" [T-데이]
2023. 01.27(금) 10:10
편스토랑, 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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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편스토랑' 연우가 동갑내기 이찬원에 대해 말한다.

27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최근 MBC 드라마 '금수저'에서 호연을 펼치며 2022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연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찬원은 연우의 등장에 "배우로 완벽 변신했다. '금수저' 너무 재밌게 봤다"라며 연우가 활약한 명장면까지 언급하면서 팬심을 뽐냈다.

이야기를 나누던 이찬원과 연우는 공통점을 발견하기도 했다. 알고 보니 두 사람 모두 96년생으로 동갑내기라는 것. 평소 2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놀라운 요리 실력과 구수한 매력을 보여준 이찬원에 대해 연우는 "동갑내기 중 이런 친구는 잘 없다. 정말 희귀한 인재다"라고 칭찬했다.

그런가 하면 박솔미가 이날 남다른 촉을 자랑했다는 후문. 연우가 스튜디오에 등장할 때부터 "너무 보고 싶었다. 정말 예쁘다"라고 감탄하던 박솔미는 "아이돌 시절부터 연우를 눈여겨봤다. 내가 선견지명이 있다"라고 말해 과연 연우를 쭉 지켜본 박솔미의 선견지명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케 했다.

한편 연우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편스토랑'은 27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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