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12기 로맨스 성장男, 핑크빛 축포 터진다 [T-데이]
2023. 02.01(수) 10:52
나는 SOLO
나는 SOLO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모태솔로 특집인 12기에서 ‘찐’한 핑크빛 축포가 터진다.

2월 1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MC 데프콘마저 화들짝 놀라게 한 위대한 로맨스남이 등장한다.

‘솔로나라 12번지’ 4일 차, 솔로남녀 12인은 또 한번 데이트 선택에 돌입한다. ‘우리 잠깐 결혼했어요’라는 설정에 맞춰 신혼부부처럼 달달한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여기서 한 솔로남은 눈빛부터 대화, 태도까지 완벽한 애티튜드를 이어가 솔로녀는 물론, 3MC까지 대만족시킨다. 이 솔로남은 “(솔로나라 후에) 데이트를 하고 싶다”라고 ‘심쿵 멘트’를 날리는가 하면, 은은한 멜로 눈빛을 발산해 “그윽하게 쳐다보는 것 봐!”라는 송해나의 감탄을 자아낸다.

심지어 이 솔로남은 “기회를 받고 싶다”며, 강력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고, 데이트를 마친 뒤 솔로녀는 숙소로 돌아와, “생각보다 멋있는 분”이라며 다른 솔로녀들에게 자랑을 늘어놓는다. 이 솔로녀는 “본인이 원하는 바를 분명하게 아는데 남한테 요구하는 것도 아니면서 구체적이고 침착하게 말한다”라고 입에 침이 마르게 솔로남을 칭찬한다.

두 사람의 만남에 ‘과몰입’하던 이이경은 “우와! 대박이야”라고 입을 다물지 못하고 데프콘은 ‘솔로나라 12번지’에서 폭풍 성장한 ‘로맨틱’ 솔로남의 변화에 혀를 내두른다. 급기야 이이경은 “‘나는 SOLO’가 이런 대단한 일을 한다고?”라고 뿌듯해하며 ‘잇몸 만개 미소’를 짓는다. ‘나는 SOLO’ 12기의 로맨스가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핑크빛 축포를 터뜨린 솔로남의 정체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25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97%(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5%를 기록했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1월 3주차 ‘비드라마 TV화제성 톱10’에서도 2위를 차지, 매주 폭발적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PLUS, ENA]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나는 SOLO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