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선비 열애사' 강훈, 조혜주 귀신으로 오해 [TV나우]
2023. 03.28(화) 22:25
꽃선비 열애사
꽃선비 열애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꽃선비 열애사' 강훈이 조혜주를 보고 겁에 질렸다.

28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꽃선비 열애사'(극본 권음미·연출 김정민) 4회에서는 김시열(강훈)이 윤홍주(조혜주)를 귀신으로 오해했다.

이날 김시열은 이화원 인근에 있는 별채를 찾았다 한 여인을 보게 됐다. 여인은 방 안으로 도망쳤고, 김시열 역시 음산한 기운에 놀라 자리를 얼른 떠났다.

의문이 가득했던 김시열은 육육호(인교진)를 찾았다. 거기서 들은 건 윤단오의 언니가 죽었다는 말이었다.

육육호는 "별채엔 홍주랑 단오(신예은) 아버님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어찌 보면 가묘라 볼 수 있다. 왜? 혹시 뭔가를 봤나. 별채에서 손각시를 봤다는 소문이 왕왕 있는지라"라고 했고, "어쩐지 소복 차림이"이라며 겁에 질린 김시열에 "별채엔 발도 들이지 말아라. 젊고 반반한 사내들은 특히나 홀리기 쉽다"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꽃선비 열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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