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2개월 만에 활동 재개 "건강 호전된 상태" [공식]
2023. 06.20(화) 13:45
조이
조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건강상 문제로 잠시 휴식기에 들어갔던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입장을 통해 "컨디션 회복과 충분한 휴식을 위해 일시적으로 스케줄에 불참했던 조이가 21일 SBS '동물농장' 녹화를 기점으로 모든 활동을 재개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조이는 휴식을 취하며 건강이 많이 호전된 상태라고. 이어 "당사 및 의료진과 충분히 논의 후 활동에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조이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당사 역시 앞으로 조이가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조이는 앞서 지난 4월 26일,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방문했고 상담 및 검진을 통해 치료와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 이에 따라 조이는 모든 활동을 중단, 일부 일본 콘서트 일정에도 불참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레드벨벳 | 조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