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뜬 '유퀴즈', 시청률 큰 폭 상승
2023. 06.29(목) 08:21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 퀴즈 온 더 블럭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뜬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시청률이 큰 폭 상승했다.

2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의 시청률은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5.82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의 시청률 4.44%에 비해 크게 상승한 수치다. 지난 4월 12일(5.153%) 방송 이후 줄곧 4%대에 머물렀지만, 약 10주 만에 다시 5%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이날 시청률 상승의 1등 공신으로는 김연아의 등장이 꼽힌다. '퀸연아' '연느님' 등의 수식어를 갖고 있는 김연아는 한국 피겨 역사상 전설로 통하는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일거수일투족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유퀴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연아 | 유 퀴즈 온 더 블럭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