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래 "이종사촌 뱀뱀, 활동 모습 보며 원동력 얻어" [인터뷰 맛보기]
2023. 11.28(화) 09:00
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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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태국 출신 방송인 프래가 이종 사촌인 그룹 갓세븐 뱀뱀에 대해 이야기했다.

프래는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티브이데일리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종사촌인 뱀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프래는 연예계 선배이자 이종사촌인 뱀뱀에 대해 “가족이다 보니까 고민에 대해서 말하고 어떻게 하는게 좋냐고 물어보는게 민망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프래는 “서로 만나면 그냥 논다. 가끔 ‘너 이거 찍었던데 재밌게 봤다’라고만 이야기하지 깊은 대화는 잘 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프래는 “직접적인 조언 보다는 뱀뱀의 방송활동을 보면서 원동력을 얻고는 한다”고 했다.

프래는 태국 출신 방송인으로,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전공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통한 태국과 한국 간의 문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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