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바’ TV-OTT 화제성 1위, 박은빈·채종협도 1·2위
2023. 11.28(화) 12:30
tvN 무인도의 디바
tvN 무인도의 디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tvN ‘반짝이는 워터멜론’이 남긴 1위 자리를 tvN ‘무인도의 디바’가 이어 받았다.

28일 공개된 TV-OTT 통합 화제성 차트에 따르면 전주 대비 화제성이 18.9% 증가한 ‘무인도의 디바’는 첫 방송 후 두번째 정상에 올랐다.

동시에 주연 박은빈은 TV-OTT 통합 화제성 드라마 출연자 부문에서 1위에 올랐으며 채종엽도 뒤이어 2위로 발표되었다. 특히 박은빈은 22년 ‘우영우’의 박은빈으로서 1위에 오른 뒤 65주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새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이 출연자 화제성 3위와 5위에 오른 송강과 김유정을 앞세워 방송 첫 주 2위로 시작했다. 특히 뉴진스, 에스파의 원터 등 화려한 OST 참여가 동시에 이슈가 된 것이 도움이 되었다.

JTBC의 ‘힘쎈여자 강남순’이 최종 3위로 종영했다. 동영상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 강남순 역을 맡은 이유미는 출연자 부문 4위에 올랐으며 김정은(6위), 김해숙(8위) 까지 총 4명이 TOP 10에 오르는 활약을 보였다.

KBS2 ‘고려 거란 전쟁’은 첫 방송 후 2주 연속 화제성 증가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출연자 화제성 15위에 오른 김동준을 비롯 이원종, 최수종, 지승현 등 출연자들의 화제성 역시 서서히 순위 상승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MBC ‘연인 파트2’의 후속작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은 방송 첫 주 5위로 시작했다. ‘열녀박씨’는 출연자 화제성 7위에 오른 이세영과 10위에 오른 배인혁의 연기가 기존 판타지 퓨전 사극과는 다른 느낌을 전달한다는 누리꾼의 평을 받고 있다.

그 뒤로 6위부터 10위까지는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MBN ‘완벽한 결혼의 정석’, 디즈니+ ‘비질란테’, 티빙 ‘운수 오진 날’ 그리고 KBS2의 ‘혼례대첩’순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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