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푸바오 할부지 뜬 '유퀴즈', 시청률은 소폭 하락
2024. 04.18(목) 09:06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 퀴즈 온 더 블럭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240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1%보다 0.8%P 하락한 수치이며,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시청률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짱구 엄마 목소리의 주인공인 강희선 성우, '푸바오 작은 할부지' 송영관·'푸바오 이모' 오승희 사육사, 2002 월드컵 국가대표감독 거스 히딩크와 절친 서울시립교향악단 얍 판 츠베덴 음악감독이 출연해 인생 이야기를 들려줬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 아기자기 조세호와 자기님들의 인생으로 떠나는 사람 여행. 다음 주 방송에는 유산균 음료 판매왕 김선란 매니저, 배우 김석훈, 김태균 해설위원과 최양락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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