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김소향 "'컬투쇼' 출연 위해 리허설도 미루고 와"
2024. 04.30(화) 14:19
컬투쇼, 김소향, 김성식, 최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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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소향이 '두시탈출 컬투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뮤지컬 '벤자민 버튼'의 최강창민, 김성식, 김소향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소향은 "'컬투쇼'를 너무 사랑한다. 최단기간 가장 출연을 많이 한 배우가 아닌가 싶다. 사실 오늘 밤에 행사가 있는데 '컬투쇼'에 나오려고 리허설도 미루고 왔다"라며 '컬투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 김소향의 의상을 보던 김태균이 "뮤지컬 의상을 미리 입고 오신 것 같다"라고 하자, 김소향은 "극 중 이름이 블루라서 거기에 맞는 옷을 입고 왔다. '컬투쇼'를 위해 새로 샀다"라고 답했다.

한편 '벤자민 버튼'은 영화로도 제작된 F.스콧 피츠제럴드의 단편소설 '벤자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을 원작으로 한 한국 창작 뮤지컬. 오는 5월 11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초연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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