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10주년 시청률, 토요 예능 전체 1위 '왕좌 굳건'
2015. 04.26(일) 08:25
무한도전
무한도전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무한도전' 시청률이 토요일 예능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10주년' 특집 시청률은 12.2%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주 시청률 12.9%에 비해 0.7%P 소폭 하락했지만 토요일 전체예능 1위를 차지한 수치다.

이날 '무한도전 10주년' 특집에서는 10주년을 맞은 멤버들이 최악의 특집과 다시 보고 싶은 특집 앙케이트를 발표했다. 최악은 박명수의 '거성쇼'가 탄생한 여성의 날 특집이었고, 다시 보고 싶은 특집은 '무한도전 무인도' 특집이었다.

이날 멤버들은 10주년을 자축하기 위해 차려입은 정장 차림으로 무작정 무인도에 떨어지게 됐고, 무인도 생존기를 펼치며 옛 향수를 자아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시청률은 6.3%, KBS2 '불후의 명곡' 시청률은 8.0%를 각각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무한도전방송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