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미, 데뷔 때부터 숨길 수 없던 끼 (해피타임) |
| 2016. 04.03(일) 0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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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미 해피타임 |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해피타임'에서 김수미의 과거가 공개됐다. 3일 오전 문희준 김지민 로빈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해피타임'의 코너 '뻔뻔한 TV'에서는 김수미의 활약상이 공개됐다. 김수미는 데뷔 당시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우드와 꼭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됐다. 데뷔부터 그는 타고난 끼로 방송계를 점령했다. 29살에 출연한 '전원일기'에서는 60대 노인 역을 소화했다. 1992년에는 이경규와 꽁트에서 호흡을 맞췄다. 2005년에는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뱀파이어 이사벨 역을 맡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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