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녀 데뷔 시절, 우아한 이미지로 인기 (해피타임)
2016. 04.03(일) 08:44
 해피타임 선우용녀
해피타임 선우용녀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해피타임'에서 선우용녀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3일 오전 문희준 김지민 로빈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해피타임'에서 선우용녀의 활약상이 공개됐다.

선우용녀는 데뷔 때부터 한 눈에 봐도 아리따운 미모의 소유자였다. 여성스럽고 우아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었다.

고등학교 때까지 발레를 전공했던 선우용녀의 몸매 관리 비결은 스트레칭이었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유연함을 과시했다.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는 특별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춤 실력을 뽐냈으며, '세바퀴'에서는 망가짐도 굴하지 않는 모습으로 인기를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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