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효신 콘서트, 전국 11개 CGV서 생중계 '티켓 가격은 3만 원' |
| 2016. 10.12(수) 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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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효신 콘서트 CGV 생중계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박효신의 단독콘서트를 극장에서 볼 수 있게 됐다. 12일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15일 오후 7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박효신의 단독콘서트 '아이 엠 머 드리머'(I AM A DREAMER)는 서울, 인천, 부산, 대전, 대구, 수원 등 전국 11개 도시의 11개 CGV 상영관에서 생중계된다. 이는 콘서트가 열리는 서울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직접 관람을 못하는 관객들을 위해 극장 생중계를 통해 대형 스크린에서 콘서트 현장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됐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서울에서 진행되는 박효신 단독 콘서트에 함께 하지 못하는 지방 팬들과 미처 콘서트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을 포함해 더 많은 팬들과 즐거움을 함께 하고자 이번 콘서트 생중계를 기획했다. 박효신의 콘서트는 지난 9월 9일 진행된 티켓 오픈에서 5만5000 좌석이 12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이번 생중계 결정은 사전에 공연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인다. 극장 예매는 12일 오후5시부터 CGV홈페이지와 앱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생중계 관람 전 고객에게는 LED 팔찌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박효신 콘서트 생중계 티켓 가격은 3만원이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보다 많은 팬들과 함께 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최대 규모인 11개 도시, 11개 상영관에서 이번 생중계를 하기로 결정했다"라며 "CGV에서도 박효신 단독 콘서트 현장의 감동을 함께 느끼기 바란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글러브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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