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X범주 콜라보 콘서트 '비트윈' 3분 만에 전석 매진
2018. 08.09(목) 11:13
레이나X범주
레이나X범주 '비트윈'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가수 레이나와 범주의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콘서트 '비트윈'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8일 레이나와 범주의 컬래버레이션 콘서트 '비트윈(BETWEEN)' 예매가 진행된 가운데, 오픈 단 3분 만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콘서트는 호소력 짙은 음색의 범주와 달달한 보이스의 레이나, 두 아티스트가 처음으로 컬래버레이션 하는 무대인 만큼 많은 음악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두 사람은 양일간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파워를 과시했다.

같은 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남녀의 설레는 분위기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나와 범주는 SNS를 통해 콘서트 게스트를 연상케 하는 힌트 이미지를 공개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또한 예매처를 통해 '우린 무슨 사이야?' 사연 모집이 공지돼 이번 콘서트가 노래는 물론 남녀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며 관객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될 것임을 예고,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레이나와 범주가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콘서트 '비트윈'을 통해 여름과 가을의 사이에서 얼마나 짙은 감성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비트윈'은 오는 25, 26일 양일간 총 3회에 걸쳐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개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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