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 타란티노 마스터피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9월 25일 개봉
2019. 08.26(월) 11:59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가 오는 9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감독 쿠엔틴 타란티노•배급 소니 픽쳐스)는 1969년 격변의 시기 미국 LA의 한물 간 웨스턴 TV쇼 스타 릭 달튼(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과 그의 친구이자 오랜 대역 배우인 클리프 부스(브래드 피트)가 할리우드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72회 칸 영화제에서 베일을 벗으며 올해 최대의 화제작으로 부상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영화에 대한 열렬한 반응을 입증하듯 북미 개봉 첫날, 타란티노 감독의 작품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4,108만 달러)를 기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영국을 포함한 전 세계 28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호주, 홍콩과 대만, 러시아에서도 역대 타란티노 감독의 작품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하며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오는 9월 25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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