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4' 벌크업 나탈리 포트만 포착, 선명한 팔근육 [TD할리웃]
2022. 05.17(화) 11:20
토르, 나탈리 포트만
토르, 나탈리 포트만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일명 '여자 토르' 마이티 토르 역을 연기하기 위해 벌크업을 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의 모습이 포착됐다.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감독 타이카 와이티티·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측은 16일(현지시간) 새로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뉴아스가르드를 이끌고 있는 발키리(테사 톰슨)와 토르(크리스 헴스워스)가 1편에서 착용한 의상을 입고 있는 제인 포스터(나탈리 포트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일찍이 이번 작품에서는 제인 포스터가 일명 '여자 토르'로 불리는 마이티 토르로 활약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도 토르의 상징과도 같은 묠니르를 들고 있는 제인 포스터의 모습이 담겨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토르: 러브 앤 썬더'는 '토르' 시리즈의 4번째 편으로, 새로운 여정에 나선 토르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마블 히어로 사상 최초의 4번째 솔로 무비이기도 하다. 영화는 7월 개봉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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