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프로미스나인 "5인 무대는 처음, 어색하더라"
2022. 06.24(금) 18:25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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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뮤직뱅크' 프로미스나인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음을 예고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뮤직뱅크'는 2022년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아티스트들이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이날 프로미스나인은 스페셜 무대를 예고할 첫 주자로 등장했다.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은 "상반기 결산에 왔는데 직접 플로버(팬덤) 분들께 무대를 선보일 수 있어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백지헌은 "어떤 무대를 준비하셨냐"는 물음에 "꽃가루 열풍을 일으킨 레드벨벳 선배님의 '필 마이 리듬(Feel My Rhythm)'을 준비했다. 평소 워낙 좋아하던 곡이라 너무 즐겁게 준비했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고 답했다.

박지원은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선 "다섯 명이 무대는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서 그런지 연습실이 텅 빈 것처럼 느껴지더라. 멤버들이 응원해 준 덕에 열심히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프로미스나인은 신곡 스포일러도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ENHYPEN, IVE, 카드, 르세라핌, NMIXX, STAYC, 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김우석, 나연, 문빈, 문수아, (여자)아이들, 영재, 원호, 이달의 소녀, 임영웅, 케플러, 펜타곤, 프로미스나인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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