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보이즈vs에스파, '뮤직뱅크' 1위 트로피 두고 격돌 |
| 2024. 11.08(금) 1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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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직뱅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더보이즈와 에스파가 '뮤직뱅크'에서 맞붙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더보이즈의 '트리거(TRIGGER (導火線))'와 에스파의 '위플래시(Whiplash)'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2MC 문상민과 아일릿 민주는 오드유스 무대가 끝난 뒤 "한 주 사이에 날씨가 정말 쌀쌀해졌다. 이젠 정말 겨울이 다가오는 것 같다"라고 했고, 각자 좋아하는 계절로 문상민은 겨울을, 민주는 가을을 꼽았다. 문상민은 가을의 장점을 이야기하는 민주에 "이런 멘트도 하고 은행장 완전 적응하신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오늘의 라인업을 소개한 두 사람은 11월 둘째주 1위 후보로 더보이즈와 에스파가 올랐다고 설명했다. 한편 '뮤직뱅크' 1228회에는 오드유스, XG, 82MAJOR, DXMON, EPEX, ITZY, POW, SAY MY NAME, STAYC, tripleS Visionary Vision, VIVIZ, 키코, 더보이즈, 민호, 박진영, 아일릿, 케플러,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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