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 인터내셔날' 1위 수성, 561만 돌파 [박스오피스]
2022. 09.27(화) 09:05
공조2: 인터내셔날
공조2: 인터내셔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공조2: 인터내셔날'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제작 JK필름)이 지난 26일 5만827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561만3663명이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영화 '늑대사냥'(감독 김홍선·제작 콘텐츠지)이 이날 2만307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34만7873명이다.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하는 바다 위 거대한 움직이는 교도소 내에서 잔혹한 반란이 시작되고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의 생존 게임이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이다.

영화 '아바타 리마스터링'(감독 제임스 카메론·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이 이날 981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2만2804명이다. '아바타 리마스터링'은 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속에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로 거듭난 제이크와 나비족(Na'vi) 네이티리가 선택해야 할 단 하나의 운명을 그린 '아바타'를 4K HDR(High Dynamic Range)로 새롭게 리마스터링한 작품이다.

영화 '육사오'(감독 박규태·제작 티피에스컴퍼니)가 이날 669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93만6147명이다. '육사오'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정직한 후보2' '헌트' '컴백홈' '극장판 5등분의 신부' 순으로 박스오피스 5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공조2: 인터내셔날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