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전다빈, 이제는 연예인 [TD#]
2022. 11.29(화) 13:43
전다빈
전다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으로 거듭난 전다빈이 촬영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전다빈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너무 너무 재밌었던 촬영! 벌써 한 달이나 됐는데 말이죠! 타로 봐주시는 상욱님도 너무 유쾌하고 상렬님 너무너무 재밌게 촬영 이끌어주셔서 엄청 즐기다 온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모비딕 웹 예능프로그램 '뼈 때리는 도사들' 촬영 중인 전다빈 모습이 담겨있다. 전다빈은 쇄골을 드러낸 검은 상의를 입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또한 전다빈은 30일 저녁 6시 방송 시간을 고지하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최근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전다빈은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다. 최근 매니지먼트 회사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맺고 방송인으로서도 활동을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전다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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