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선 넘은 악플 박제 "저장해 둘게요" [TD#]
2023. 01.22(일) 18:57
박소담
박소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박소담이 선넘은 악플을 박제했다.

박소담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악플러가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악플러는 박소담의 외모를 비하하며 입에 담지도 못할 비난을 덧붙여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를 본 박소담은 "새해부터 직접 내 인스타그램에 찾아와 주시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활발한 활동하겠다. 원본은 저장해 두겠다. 나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다"라고 적었다.

한편 박소담은 지난 2021년 '유령' 촬영 중 건강검진을 통해 갑상선 유두암 소견을 들었고 같은 해 12월 수술을 받았다. 박소담은 이후 1년여의 회복기 만에 카메라 앞에 복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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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소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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