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손창민, 박하나 협박 "천산화 찾아와"
2023. 02.01(수) 20:12
태풍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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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태풍의 신부’ 손창민이 지수원을 인질로 삼아 박하나에게 천산화를 찾아오라고 했다.

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76회에서 강백산(손창민)은 은서연(박하나)에게 천산화를 찾아오면 정모연(지수원)을 풀어주겠다고 했다.

은서연은 “아버지 뜻이 그렇다면 제가 찾아보겠다”고 했다.

이에 강백산(손창민)은 “넌 어렸을 때부터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경찰에 신고하거나 허튼 수작 부리지 마라”고 경고했다.

이어 강백산은 “이번에도 믿어보겠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태풍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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