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4' 이승민X김수인X임규형, 파격 선곡 선보인다 [T-데이]
2023. 04.21(금) 16:36
팬텀싱어4
팬텀싱어4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팬텀싱어4' 이승민, 김수인, 임규형 트리오가 파격적인 선곡을 선보인다.

21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4' 7회에서는 세 명의 파트너가 트리오 팀을 결성해 무대를 선보이는 본선 3라운드 '트리오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지난 2대2 듀엣 대결에서 영국 팝스타 비숍 브릭스의 '리버(River)'를 위트 넘치는 무대로 재탄생시켰던 이승민과 김수인 조합에 임규형이 합류해 최강 트리오 팀을 결성한다.

세 사람의 만남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이승민, 임규형, 김수인의 무대 일부가 담겨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했다. 무엇보다 파격적으로 조용필의 '황진이'를 선곡한 세 사람은 지금까지 보여준 무대와는 색다른 분위기를 보여줄 예정. 이들의 무대가 어떤 심사평을 받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최강 트리오 조합의 전체 무대는 21일 저녁 8시 50분, '팬텀싱어4'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팬텀싱어4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