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 역대 우승팀 총출동, 내일(2일) 생방송 결승 자리 빛낸다
2023. 06.01(목) 17:50
팬텀싱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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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역대 '팬텀싱어' 우승자들이 시즌4 생방송 파이널 무대에 함께한다.

JTBC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4'가 내일(2일) 대망의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결승전에 진출한 3팀 크레즐(김수인, 이승민, 임규형, 조진호), 포르테나(이동규, 오스틴 킴, 서영택, 김성현), 리베란테(김지훈, 진원, 정승원, 노현우) 중 제4대 팬텀싱어는 과연 누가 될 것인지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생방송 결승 무대에는 지난 시즌의 파이널리스트들이 참석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 시즌2 우승팀 포레스텔라, 시즌3 우승팀 라포엠, 그리고 시즌3 준우승팀인 라비던스가 참석해 제4대 팬텀싱어 탄생을 위한 결승 파이널을 빛낼 예정이다.

시즌3 우승팀인 라포엠은 직접 축하 무대에 오르기도 한다고. 라포엠은 지난 시즌3 생방송 결승 파이널 1라운드에서 불렀던 'Mademoiselle Hyde'로 3년 전 강렬한 하모니로 우승을 거머쥔 감동의 순간을 재현하며 제4대 팬텀싱어의 탄생을 축하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팬텀싱어4'는 지난 결승 1차전 점수 30%와 6월 2일 자정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시청자 투표 점수 10%, 그리고 내일 저녁 생방송 동안 이루어지는 대국민 문자 투표 점수 60%를 더해 최종 우승팀을 가려낸다. 4대 팬텀싱어가 탄생할 '팬텀싱어4'는 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아트앤아티스트, 비트인터렉티브, 스튜디오잼, 네오트렌드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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