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차정숙' 시청률, 자체 최고치 찍고 종영 '유종의 미'
2023. 06.05(월) 07:48
닥터 차정숙 마지막회 시청
닥터 차정숙 마지막회 시청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닥터 차정숙'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저녁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극본 정여랑 연출 김대진) 16회의 시청률은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18.54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된 15회의 시청률 14.676%에 비해 상승한 수치이자, 지난 일요일 방송된 14회의 시청률 18.168%에 비해서도 상승한 수치다.

지난 12회 방송의 시청률이 가지고 있떤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18.493%도 갈아치우며,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 이날 방송은 '닥터 차정숙' 마지막회였다.

'닥터 차정숙'은 20년 차 가정주부에서 1년 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드라마로 엄정화, 명세빈, 김병철, 민우혁 등이 출연했다.

지난 4월 15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줄곧 화제의 중심에 있었지만, 방송 중반 한약 비하, 크론병 부정 묘사 등으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닥터 차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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