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5' 이경규·윤성빈, 대삼치 낚시 성공 "경규 대삼치"
2023. 09.21(목)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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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도시어부5' 이경규와 윤성빈이 대삼치 낚시에 성공했다.

21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5'(이하 '도시어부')에서는 '다시 돌아온 땅 약속의 경주' 편이 방송됐다.

이날 진행된 대삼치 낚시는 팀전으로 진행됐다. 이경규 윤성빈, 이덕화 주상욱, 성훈 이수근 총 세 팀으로 나눠졌다.

팀전의 경쟁은 굉장히 치열했다. 이경규는 전날 밤, 숙소 근처 방파제에서 낚시 초보 윤성빈에게 낚싯대 던지는 법을 가르쳤다. 이경규에게 특훈을 받은 윤성빈은 타고난 힘을 이용해 낚시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첫 수'는 이경규의 몫이었다. 그는 83cm의 삼치를 낚아 냈다. "시즌5 첫 고기다. 이게 바로 '경규 대삼치'다"라고 외쳤다. 같은 팀 윤성빈은 "낚시 쉽다" 라며 미소 지었다.

다음은 낚시 초보 윤성빈의 낚싯대가 움직였다. 윤성빈은 힘으로 손쉽게 대삼치를 끌어올렸다. 다른 멤버들은 "왜 저 팀만 잡히냐"라며 부러워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경규는 "우리의 승리다"라며 기뻐했다. 윤성빈의 대삼치는 이경규의 삼치보다 큰 91cm의 크기였다. 그는 "라면 안 먹어도 된다"라며 기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도시어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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