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 임파서블8' 감독 "고난도 액션 시퀀스에 심장마비 올 뻔했다" [TD할리웃] |
| 2025. 01.21(화) 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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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액션신에 대해 말했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최근 엠파이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작은 스크링닝 테스트를 했는데, 전체적인 시퀀스에서 숨이 멎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거의 심장마비가 올 뻔했다. 우리가 제대로 했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어떤 액션 시퀀스가 설렘을 자극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공개된 예고편에는 물속과 비행기에서 고난도 액션을 선보이는 톰 크루즈의 모습이 담겨 기대를 높였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1996년부터 시작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이자 피날레 시즌이다. 2015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과 2018년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023년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을 연출했던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그대로 메가폰을 들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약 2년간 촬영이 이뤄졌으며, 제작비는 최소 3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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